상당수 기업이 디자인권 확보를 완성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때부터가 진정한 출발이자입니다.

가진 권리가 세월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위력을 발휘하게 하려면 유지 관리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첫째로, 특허청에 지불하는 연차료 관리입니다. 작은 부주의로 날짜를 힘들게 취득한 권리가 순식간에 소멸되어 누구나 자유 기술이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사무소에서 제공하는 기한 관리 시스템이나 적극 활용하여 무슨 일이 있어도 지재권이 중단되는 사태가 없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는, 경쟁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입니다. 회사의 기술을 변형한 제품이 출시되지 않는지를 디자인 등록 변리사와 함께 꾸준히 체크해야 합니다.
셋째로, 기술의 변화에 맞춘 개량 출원입니다. 초기에 등록받은 디자인만으로는 변화하는 시장 상황을 다 막아내기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초 디자인에서 파생된 부분들을 추가로 출원하여 권리망을 촘촘하게 쌓아 올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디자인권은 살아있는 자산입니다. 관리를 기울이는 정도에 따라 더 거대한 성벽이 될 것이라는 점은 특허사무소 언제나 기억하시기 바랍니다.